북한 조선중앙통신은 4일 노동당 정치국 결정서와 당 구호, 신년 공동사설을 관철하기 위한 청년들의 결의대회가 4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결의대회에 최룡해 노동당 비서, 리용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1비서 등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대회에 참가한) 청년들은 인민군대에 적극 입대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하고 김정은 동지를 통일광장의 단상에 높이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대회의) 토론자들은 청년들이 노동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 영도자이신 경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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