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중학교 앞에서 여학생이 집단 구타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0분께 광주 북구 모 중학교 앞에서 A(19)양이 여고생 3명으로부터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 가해 학생들은 A양의 옷을 벗기고 발로 짓밟는 등 10여분 동안 집단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A양은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가해 학생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폭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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