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전주 KCC를 여유 있게 꺾을 수 있었던 것은 오세근의 보이지 않는 활약 덕분이었다. 인삼공사는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카드 2011-2012 프로농구 정규리그 KCC와의 홈경기에서 KCC를 70-54로 여유 있게 꺾고 선두와의 간격을 두 경기 차로 좁혔다. 매번 경기마다 '슈퍼 신인'급의 활약을 보여주던 오세근의 이날 성적은 10득점-7리바운드로 자신의 시즌 평균(12득점-8.3리바운드)에는 다소 부족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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