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기관총. 그 위협성만큼 적(敵)의 집중 공격 대상이 돼 사수(射手)가 심각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수가 기관총을 직접 쏘지 않고 원격에서 조종하는 기술을 우리나라에서 도입할 예정이라고 TV조선이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원격 조종 중기관총은 우선 해군의 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과 해병대의 상륙돌격장갑차에 먼저 탑재된다. 다음은 TV조선 보도내용. <앵커 멘트> 현대전의 특징을 꼽으라면 자동화·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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