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북한의 주요 인사나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지상 레이저 표적 지시기(GLTD·Ground Laser Targeting Designator)를 미군 요청에 따라 구입하기로 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GLTD는 눈에 보이지 않는 레이저로 목표물을 지정, 공대지 미사일·폭탄 등이 타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장치다. 현재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 군은 지상용은 없고 항공기 탑재용만 가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작년 9월 미국 측이 '2015년 12월 전시작전권 환수를 대비해 한국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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