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정당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한나라당 구성원이 가진 일체의 기득권을 배제하고 모든 것을 국민 편에 서서 생각하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어떤 정치적 논리도 배제하고 우리 정치를 완전히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연말 실시한 몇몇 여론조사의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한나라당은 7년 8개월 만에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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