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와 맞닿은 북·중 국경도시 단둥(丹東) 외곽에는 '바산(八三)'이라는 유류 저장소가 있다. 중국이 북한에 지원하는 원유를 저장하는 곳이다. 중국은 이 원유를 국제 시세의 5분의 1도 안 되는 싼 가격에 해마다 50만t가량 북한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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