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성주씨와 전 연인 대만계 미국인 크리스토퍼(크리스) 수씨가 진실공방을 계속하고 있다. 2일 수씨 측은 "크리스 수가 보냈다는 사과 이메일은 한성주씨가 직접 쓴 것"이라면서 "크리스는 한국말을 읽지도 쓰지도 못하므로 그가 써서 보냈다는 건 거짓"이라고 밝혔다. 수씨가 한성주씨의 가족에게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을 했다'는 내용의 사과 이메일을 보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수씨 측은 이어 "한씨와 그녀의 가족들은 자신들이 주도하고 가담한 폭행과 감금사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걷잡을 수 없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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