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정훈, 영화제작사 대표로부터 억대 사기 Jan 2nd 2012, 03:29  | [OSEN=장창환 기자] 배우 연정훈이 영화제작사 대표 신모씨에게 2억 원대의 사기를 당했다. 2일 오후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연정훈에게 거액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사기 등)로 영화제작사 P사 대표 신모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10년 9월 1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연정훈을 만나 "형사합의금 2억 원을 빌려주면 1주일 안에 갚겠다"고 속여 연정훈에게 3억 원을 대출받게 하고 이 중 2억 100만 원을 받아냈다. 신씨는 채무 독촉을 받게 되자 2010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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