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내년 런던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놓고 일본과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최석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2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SK 핸드볼 전용 경기장에서 일본을 상대로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대회 결승전에 나선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이란을 33대25로, 일본은 사우디아라비아를 22대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우승팀에만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2000년 시드니대회부터 4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을 노리고 있다. 여자 대표팀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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