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송년회 시즌이 찾아왔다. 12월이면 연말이라는 이유로 한 장 남은 달력은 술자리 스케줄로 빽빽이 찬다. 애주가에게는 기쁨의 시간이지만 술을 못 먹는 사람에게는 괴로운 시간이다. 연속되는 술자리는 간의 피로와 체중 증가로 이어져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알코올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전용준 원장은 26일 "술자리가 많은 연말에는 음주량을 줄이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면서 "충분한 숙면으로 건강 지키기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괴로운 송년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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