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 꽃님이' 인기 상승세에 배우들 너도 나도 '한턱 쏠께" Jan 17th 2012, 04:57  | SBS 일일극 '내딸 꽃님이'이 상승세를 타며 배우들도 신이 났다.'내딸 꽃님이'는 지난 16일 자체 최고 시청률 1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지켰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상혁(최진혁 )의 집에 꽃님(진세연)이 놀러갔다가 때마침 방문한 재호(박상원)와 운명적으로 마주치는 내용과 더불어 상혁이 꽃님의 핸드폰에서 자신의 사진이 담긴 걸 확인한 뒤 흐뭇해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이처럼 둘의 사랑이 점점 깊어가는 와중에 재호와 순애(조민수)의 숨겨진 인연이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시청률이 더욱 상승하고 있는 것. 그리고 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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